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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C 서울중부해바라기센터, 서울시 감사장 수상

등록일
2019.11.14
조회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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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C 서울중부해바라기센터, 서울시 감사장 수상

전국체전 기간, 성폭력 문제 24시간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로 인정




  (사진: 좌-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  /  우- 서울중부해바라기센터 봉혜경 부소장)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 서울중부해바라기센터가 서울시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지난 12일 서울시 주최로 열린 '전국체전 성희롱·성폭력예방센터 운영결과 보고' 간담회에서 서울중부해바라기센터는 전국체전 기간 야간(18:00~09:00) 시간대에 발생하는 성폭력 피해자의 상담, 의료, 법률지원에 적극 협조하여 24시간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시는 올해로 100회를 맞는 전국체육대회와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국체전 최초로 대회기간 성희롱·성폭력 종합예방센터를 설치·운영한 바 있다.

국립중앙의료원 서울중부해바라기센터는 2016년부터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피해자 및 가족 등에 대하여 365일 24시간 상담, 의료, 심리, 수사, 법률, 사회적지원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치유 피해자 캠프사업과 피해자 동행 지원 사업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수행하며 다양한 성폭력피해자 지원과 예방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장은 "의료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피해자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울중부해바라기센터와 전국의 해바라기센터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서울중부해바라기센터는 국가보건의료정책을 선도하는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운영하는 만큼 앞으로 더욱 강화된 의료서비스와 지속적인 협력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출처(메디파나 뉴스):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48586&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