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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회 맞은 전국체육대회] 전국체전 최초로 ‘성평등’ 전면에

등록일
2019.10.07
조회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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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00회를 맞는 전국체육대회(4~10일)와 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15~19일)에는 두 가지의 ‘최초’가 있다.

서울시 선수단복에 ‘성평등 서약 엠블럼’이 붙는다. 두 사람의 형체가 한데 어울려 있다. 심볼 가운데에는 동등하다는 ‘=’가 그려져 있다. 또 하나의 최초는 전국체전 최초로 성희롱·성폭력 종합예방센터를 설치해 운영한다는 점이다. 올해 초 스포츠계에서 터져 나온 ‘스포츠 미투’ 바람이 닿아 만들어낸 새로운 결과다.


성희롱·성폭력 종합예방센터(문의 02-3395-1866) 설치도 큰 변화다.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이 담당한 것으로 2일부터 19일까지 서울시 송파구 잠실올림픽 주경기장 내 메인상황실에 약 18평 규모로 운영된다. 한국성폭력위기센터, 천주교성폭력상담소, 장애여성성폭력상담소 등 총 23개 성희롱·성폭력 상담기관과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서울지방경찰청이 힘을 합쳤다.

낮에는 성폭력 상담소장 경력의 전문 인력 2명과 서울시내 8개 성폭력 상담소 전담 상담원 1명, 시 공무원 1명이 상주한다. 
오후 6시 이후에는 ‘서울 중부해바라기센터’와 연계해 24시간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 출처 : 여성신문(http://www.wome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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